아스날 토트넘 손흥민 선발 승리 열쇠 100호 골, 감자는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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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토트넘 손흥민 선발 승리 열쇠 100호 골, 감자는 아는가?

18/19시즌 EPL = 프리미어리그 14번째 경기 아스날 토트넘 북런던 더비 일정은 12월 2일 일요일 23:05분에 경기 합니다.


지난 첼시 경기는 손흥민 선발 세웠지만, 포체티노가 EPL 우승하지 못한 이유는, 중요한 우승 라이벌 경기에 손흥민을 항상 벤치에 뒀고, 손흥민을 선발 투입했을 때 토트넘 승점 결과가 벤치 교체 투입 결과보다 평균적으로 좋았습니다. 레버쿠젠까진 손흥민이 벤치는 상상하기 어려운 선발 선수로 벤치에서 득점한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손흥민이 큰 경기에 강한 이유는 독일 분데스리가 출신 영향, 기본적으로 분데스리가 관중 수는 전세계 최고 수준으로, 2부 리그 강등된 함부르크 평균 관중이 5만 명 넘습니다. 많은 관중 앞 득점 세레머니 즐기던 손흥민에게 많은 관중 빅클럽과 맞대결 압박감은 전혀 없고, 8만 관중 도르트문트 상대 골이 가장 많은 걸 보면, 오히려 즐기는 선수입니다.


손흥민이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 토트넘과 아스날은 7경기 2승 3무 2패 했습니다. 결과를 보면,

손흥민 포함된 토트넘 아스날 맞대결 결과2승 3무 2패 손흥민 선발 2승 1무, 교체 2무 2패


손흥민 선발 뛴 경기 결과는 3경기 2승 1무 승점 7점 평균 승점 2.6점 우승 팀 승점이고, 손흥민 벤치 투입된 결과는 4경기 2무 2패 승점 2점 평균 승점 0.5점 강등 팀 성적입니다. 손흥민이 득점하고 못하고 가 핵심 요소가 아닌, 강팀 간 맞대결은 공격과 수비 간격이 벌어지는 팀이 부진하게 돼있고, 토트넘 선수들 중에서 상대 팀 수비 뒷 공간 부담 줄 속도, 드리볼 돌파, 공격적인 전개 패스가 손흥민 없으면 위협적이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첼시 경기 보고 느꼈어야 합니다.


이번 아스날 홈 토트넘 원정인 맞대결 아스날 주요 선수를 보면, 손흥민 선발일 때 이긴 선수가 없죠?

Aubameyang, Sokratis, Mkhitaryan = Dortmund ㅠㅠ = 9 Goal SON ^^ Özil = Germany ㅠㅠ = 2-0 SON ^^ Torreira = Uruguay ㅠㅠ = 2-1 SON ^^ Cech = Czech ㅠㅠ = 2-1 SON ^^ Leno "World Class SON" = Leverkusen = SON ^^ Aubameyang, Sokratis, Mkhitaryan, Özil, Torreira, Cech, Leno 1-2 SON ^^

손흥민과 경기해서 아픈 기억이 더 많은 선수들로, 아스날 아바메양 9골 EPL 득점 1위에 있는 위협적인 골잡이지만, 17/18시즌 도르트문트 토트넘 맞대결에서 손흥민에 밀려 16강 조기 탈락했죠? 18/19 시즌은 포체티노가 인터밀란 원정 1-0 승리 상황에 손흥민 빼면서 역전 패했지만, 지난 시즌엔 손흥민 선발 4분 만에 득점, 케인 2골 추가하면서, 2골 차이에서 83분 교체 안전했습니다. 

손흥민과 아바메양토트넘 4231 LW 손흥민 1골 3-1승 도르트문트 433 CF 아바메양 무득점


아스날 아바메양 소크라테스 도르트문트 같은 선수 맞죠?


두 번째 경기도 손흥민 결승 골 1점 차이 풀 타임 뛰면서 완승 했습니다.

손흥민과 아바메양 도르트문트도르트문트 433 CF 아바메양 1골 토트넘 4231 LW 손흥민 1골 토트넘 2-1승


토트넘은 강팀과 맞대결에서 손흥민 선발은 승점 3점에 필수적이고, 득점해서 이기더라도 1골 차이에서 빼면 비기거나 역전패 당할 가능성 높고, 최소 2골 차이는 돼야 지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시즌 초 아스날 맨시티 개막 경기 분석했던 80번 글에서 느꼈던 아스날은 PSG에서 433 쓰던 에메리 감독 전술과 다른 4231 선수 층으로, 특정 위치 역할 선수 중복 투자 많다 생각했습니다. 선수단 규모도 빅6로 부르기 힘든 빅5 + 1 아스날로 구분되는 이적 시장 평가 가치였으므로, 아스날 0-2 맨시티, 첼시 3-2 아스날, 초반 2연패 후, 14승 4무 무패 행진은, 아스날 1-1 리버풀, 경기 외엔 약체들을 상대한 결과들로, 분데스리가 2회 연속 우승 도르트문트 36경기 무패 행진 2골로 멈춘 손흥민에겐 즐거운 상대일 뿐입니다.  첼시도 14승 4무 무패 행진 중에 손흥민 만나 3-1 패배했죠? 선제 골은 188Cm 알리, 결승 골은 188Cm 케인이 넣었지만, 손흥민 3번째 쐐기 골은 월등한 기량에 첼시 선수들 추격 의지를 잃었습니다. 경기 내용도 잘 살펴보면, 손흥민이 지속적으로 전진하는 첼시 수비진을 순간적인 침투로 힘들게 했습니다.


아스날 팬이 아니라서, 아스날 경기 관심 갖고 관전하지 않았고, 선수 배치 전술만 놓고 보면, 첼시나 아스날이나 기술 갖춘 선수 많은 팀이란 공통점 있고, 둘 다 전 소속 팀에서 433 쓰던 감독이라 비슷하지 않나? 생각되는데, 첼시 싸리 감독은 DM 캉테 4141-433에서 DM 자리가 아닌, 한 칸 앞 CM으로 논란에도 불구하고 쓰고 있고, 손흥민에게 밑천 노출한 조르지뉴 대신 검증된 파브레가스로 DM 위치 플레이 메이커 쓰고 있습니다. 과르디올라 맨시티 페르난지뉴도 그렇고, 433 DM은 그런 스타일 선수 배치하는 것이 교본인가 봅니다. 아스날 에메리 감독은 본인 뜻인지, 주어진 환경에 본인을 맞춘 것인지, 433이 아닌 4231을 아스날 선수 배치 전술로 쓰고 있습니다.


아스날 18/19시즌 주 전술과 선수 배치를 보면, 

아스날 18/19시즌 베스트11 후스코어드 평점베스트 11 선수중 5명이나 손흥민에게 아픈 기억 있다.


손흥민이 두려운 아스날 선수들 참 많죠? 토레이라 영입한 것이 아스날 4231 18경기 무패 행진 원동력이라 생각되는 좋은 결과지만, 우루과이 대표로 방한해서 1-2로 패하고 갔으니 좋은 기억 없고, 꼭 외적인 요소 예를 들지 않아도, 손흥민 선발 3경기에서 1무 2패 결과에서 아스날 선수들 두려움은 잠재 의식 속에 있을 겁니다.


토트넘 2-0 아스날 경기에서 선제 골 넣은 선수는 알리, 추가 페널티 골은 케인이 넣었고,

토트넘 2-0 아스날토트텀 4231 알리 케인 골 2-0승 손흥민 LW 평점7.3


손흥민은 득점하지 못하고 교체 됐고, 토트넘 1-0 아스날 경기도 결승 골은 케인이 넣었고,

토트넘 1-0 아스날토트넘 4231 케인 골 1-0승 손흥민 LW 평점 6.8 아스날 433


2경기 토트넘 선수 중에서 득점하지 못한 손흥민은 낮은 평점 받았습니다. 옵타 시스템은 손흥민 속도가 아스날 수비진을 괴롭히는 것은 계산하지 않고 있고, 뒷 공간에 치명적인 선수가 있을 때와 없을 때, 상대편 선수들 대응이 달라지죠? 손흥민 보다 느린 선수가 공격 지원 위해 전진하는 것이 얼마나 무모한진 많은 측면 수비수들이 경험했습니다. 손흥민이 스프린트 할 때, 상대 전방 선수들은 따라서 내려가기 때문에, DF DM 선수들은 손흥민과 함께 전력 질주해야 하니, 상대 팀 공격과 수비 간격은 자연스럽게 벌어질 수 밖에 없고, 함부로 올라오지 못하므로, 토트넘 선수들은 넓은 공간 압박 자유로움 느끼게 됩니다.


아마도 18/19시즌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 인터밀란 원정도 1-0에서 손흥민 교체하지 않고, 도르트문트 경기처럼 2 골 차이 상태 됐을 때 교체했다면, 이번 시즌처럼 어려움 없었을 테고, 조별리그 6차전 바르셀로나 원정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은 없었을 겁니다. 당연히 맨시티 경기 선발 출전 시켰으면 지금 1,2위 우승 경쟁 하고 있겠죠, 리버풀 상대 경기는 워낙 짧은 기간 많은 경기와 이동 거리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해도, 맨시티 경기는 투입할 체력 됐다 생각합니다. 3~4일 간격 많은 경기 치뤄야 하고, 로테이션 돌리는 것은 상식인데, 우승 경쟁 핵심 경기들에서 손흥민 출전 비중 높여야 합니다.


첼시와 똑같이 14승 4무 무패 행진 중에 토트넘 손흥민 만나는 아스날이지만, 433과 4231 선수 배치는 다른 자세로, 라카제트와 투자 중복이라 생각되는 아바메양은 손흥민 처럼 발 빠른 선수로 토르트문트 초기엔 측면 RW로 출전했었습니다. 4231 CF는 라카제트 보단 아바메양이 더 뛰어난 골잡이로 생각되지만, 속도가 요구되는 4231 측면 FW에 아바메양이 아스날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라, CF 라카제트 공존 가능한 건데, 187Cm 아바메양, 175Cm 라카제트 신체 특성은, 역습엔 아바메양 측면, 박스안 경쟁 때는 중앙 CF로 위치 변경 된다 생각합니다. 토트넘 모우라와 비슷한 특성 갖고 있는 골잡인데, 출전 시간은 모우라 1381분 5골, 라카제트 949분 6골 4도움, 더 뛰어난 선수로 생각되고, 선발 출전 손흥민에게 패배 기억 없는 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바메양이 CF로 뛴 경기에서 손흥민 팀과 맞대결 해서 패했고, 아바메양 다른 특성 속도 살리는 4231 측면 투입은 위협적이라 생각되고, 175Cm 73Kg 만 27세 라카제트 CF 투입은 187Cm 90Kg 만 29세 알더베이럴트, 만 31세 189Cm 89Kg 베르통헨 벨기에 토트넘 수비진을 민첩한 움직임으로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두 선수를 최대로 활용 할 수 있는 도우미 외질은 한물 가긴 했지만, 썩어도 준치 월드클래스 도우미입니다. 토트넘 에릭센이 EPL 득점왕 2회 케인 20만 파운드 이상 주급 원한다면, 외질 보다 더 케인과 손흥민 활용해야 가능하고, 188Cm 재능 있는 골잡이가 토트넘엔 2명이나 있다는 점에서 외질보다 좋은 조건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18/19시즌 시작 전에 시장이 평가하는 대로, 아스날은 빅6로 묶기엔 선수 수준 낮다 생각했는데, 빅5로 묶었던 맨유가 감독과 다른 목소리 내는 선수들 발생 흔들리면서 아스날급 행보 7위로 뒤처져있고, 아스날은 14승 4무 챔피언스리그 4위 경쟁 팀 면모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도 손흥민에게 막혀 패배하게 된다면, 13위까지 추락했다 회복하고 있는 맨유와 자리 바꾸게 될 겁니다.


아스날과 맨유 운명은 손흥민을 어떻게 얼마나 쓰는가 포체티노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아스날 원정 토트넘 손흥민 로테이션 시간은 얼마나 줄까요? 아스날 상대 평균 승점 손흥민 선발 2.6 벤치 교체 0.5점입니다. CF 케인 1,614분 혹사라 생각되고, 토트넘은 케인 부상일 때 손흥민 CF로 쓴 기간 동안, 손흥민은 최고 활약 케인 공백 메웠습니다.


18/19시즌 아스날 선수별 출전 기록을 보면, 4231에서 LB 선발이 불확실하고, CF 아바메양, DM 토레이라 사카 외엔 모두 로테이션 돌리는 느낌입니다.

아스날 18/19시즌 선수별 출전기록4231 주 전술 CF 아바메양 DM 사카 토레이라 CB 홀딩 무스타피 RB 베에린 6명만 선발 확실


LB 32살 몬레알 공백은 DM 사카를 쓰기도 하고, 전문 측면 수비수가 안 보이는 모습으로, 자리 잡는 선수가 없다는 것은 취약하다는 뜻도 됩니다. 19살 선수가 선발급 출전 시간 보일 만큼, 기존 선수들이 확실하게 자기 자리 감독 신뢰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스날 18/19시즌 베스트 11 선발 겸 토트넘 경기 선발을 생각해보면, 아스날 홈에서 경기 하는 만큼, 역습보단 밀어 올리는 경기 하게 되면, CF 아바메양 세울 테고, 큰 경기 할 땐 이워비를 왼쪽에 많이 배치했습니다. 

아스날 토트넘 경기 베스트 114231 CF 아바메양 LW 이워비 AM 램지 RW 외질 CM 궨도우지 토레이라 LB 사카 CB 무스타피 홀딩 RB 베에린 GK 체흐


LB 32살 몬레알 세웠다가는 손흥민에게 농락 당할 가능성 높고, 콜라시낙은 평균 승점 낮은 것에서 좋은 선택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9살 궨도우지 출전 시간보면 출전 할 가능성 충분하고, 사카 LB 배치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스날은 수준 높은 선수 중복이 많아 선발은 다소 취약해도, 교체 투입되는 FW MF 선수 수준이 선발과 다를바 없습니다. 5,850만 파운드 CF 라카제트 LW 이워비 자리에 선발 투입할까요?


손흥민 프로 통산 100호 골 상대 18경기 무패 아스날은 화려한 들러리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포체티노가 바른 선택 하길 바랍니다.


토트넘 아스날 경기 후스코어드 닷컴 예상 분석을 보면,


아스날이 홈 팀임에도 1-2 패배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14승 4무 무패 행진중인 팀인데 박한 평가 아닌가요? 14승 4무 첼시를 박살 낸 손흥민 효과라 생각합니다.


아스날 토트넘 북런던 더비 맞대결 라인업 나왔습니다.

아스날 343 선택 자기 색깔 버렸고, 토트넘은 강팀 상대 할 때 선택인 4312 배치입니다.

아스날 토트넘 라인업 18/19시즌아스날 343 토트넘 442 다이아-4312


좀 잔인한 343 아닌가요? 19살 홀딩, 콜라시낙 소크라테스로 손흥민 케인 막으라니, 19살 선수에게 너무 잔인한 배치로 생각됩니다.


손흥민 선발 CF 배치는 LDM 알리 배치와 함께 토트넘 FW 4 선수 특성을 잘 맞춘 배치라 생각합니다. 손흥민 시스코 빠른 선수 2명에 188Cm 케인 알리 헤딩 경쟁력도 있고, 포이스가 아바메양을 차단 할 수 있을지, 그래서 아스날 1-2 토트넘 정도로 끝날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토트넘 4312 배치에서 약해진 점은 측면 크로스 올릴만한 선수 트리피어가 없고, 에릭센이 중앙에 있기 때문에, 헤딩 골은 세트피스 상황에서나 기대할 수 있고, 손흥민 크로스도 나쁘지 않지만, 배치 상태를 보면, 침투 패스와 드리볼 돌파가 많을 것 같습니다. 전진하는 상대 뒷공간 노릴 긴 패스 가능한 중앙수비수 알더베이럴트가 없는 것도, 중간 압박 싸움 건너 뛰는 한방, 손흥민 장점 중에 하나인데, 공격 옵션 한 가지는 낮아졌습니다.


아스날 1-2 토트넘 전반전 경기 내용, 손흥민이 주도 하고 있습니다. 

아스날 1-2 토트넘 전반전 경기 내용아스날 343 CF 아바메양 페널티 골 토트넘 4312 다이어 헤딩 골 케인 페널티 골


역시 아스날 수비진으로 손흥민 드리볼 속도 막아내는 것은 역부족입니다. 득점은 다이어 케인이 했는데, 평점은 손흥민 7.4 1위입니다.


경기 결과는 아스날 4-2 토트넘으로 끝났습니다.

아스날 4-2 토트넘 경기 내용아스날 343 토트넘 4312 시작, 아바메양 10분 선제골, 30분 다이어 동점 골 34분 케인 역전 골, 후반 시작 46분 므키타리얀 이워비 아웃 램지 라카제트 투입, 아바메양 56분 멀티 골,70분 무스타피 아웃 궨도우지 투입 4312로 변화, 다이어 수비 보강 532로 변화, 74분 라카제트 결승 골 77분 토레이라 쐐기 골, 79분 손흥민 알리 아웃 모우라 윙크스 투입, 82분 데이비스 아웃 로즈 투입, 85분 베르통헨 퇴장


후반전 에메리 아스날 감독은 46분 이워비 므키타리얀-라카제트 램지 교체로 3421-3412 선수 배치 변화 공격을 강화했고, 56분 토트넘 중앙 수비수 포이스가 아스날 3421-3412 램지 패스를 차단하지 못했고, 아바메양 동점 골 허용했습니다.


67분 손흥민 중거리 유효 슈팅 허용 아스날 수비진 지속적 불안함 노출하니까, 70분 CB 무스타피를 빼고 CM 궨도우지를 투입 4312로 변화 중앙 수비 보호를 강화했습니다. 4312 배치 형태는 중심이 후방에 있지만, 수비 안정을 바탕으로 전진 압박 강화 할 수 있었고, 토트넘 4312 CB 포이스 수비 불안, DM 다이어를 한칸 내려 중앙 수비 보강 532로 변화하면서 MF 숫자 싸움에서 밀린 결과, 74분 램지를 포이스가 차단하지 못해, 라카제트에 패스 연결 역전 골 허용했고, 77분 아스날 압박에 밀린 결과 DM 토레이라 뒷공간 침투 아바메양이 패스 연결 토레이라 쐐기 골로 순식간에 사실상 경기가 끝나 버렸습니다.


경기 경험 적은 CB 포이스 압박 밀려 차단 못한 실책 2 개가 경기를 결정 지었습니다. 


공간 드리볼 기술이나 후방 크로스 넣어줄 수 있는 알더베이럴트 벤치에 둔 것이 패인으로 작용한 것인데, 포이스 출신 국가가 아르헨티나, 포체티노가 키우고 싶은 선수입니다. 뎀벨레 베르통헨 알더베이럴트 벨기에 수비 라인 노화 현상 세대 교체 필요한 상황은 맞지만, 알더베이럴트는 만29세, 공간 드리볼, 크로스 재능 고려하면 최소 1~2시즌 더 뛸 수 있는 선수-강팀 더비 원정 경기에 어린 포이스 배치한 것이 아스날 강한 전방 압박을 탈 압박하지 못하는 패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손흥민에게 패배한 기억 없는 4312 투톱 CF 라카제트 결승 골, 아스날 이번 시즌 영입 신의 한 수, 토레이라 쐐기 골로 사실상 승부는 끝난 분위기, 다음 경기 대비해서 손흥민과 알리 교체 했습니다.


아스날 4-2 토트넘 경기 장면을 보면, 손흥민은 패배에도 불구하고 최고 활약했지만, 선수 선택과 전술 변화 실패로 정말 순식간에 손흥민 활약이 묻혔습니다. 


경기 시작전 십자가를 긋던 에메리 감독 불안함, 전반 손흥민이 아스날 수비진 유린하면서, 빅5+1 아스날 현실화 될뻔했는데, 에메리 감독 4312 수비 강화 전술 변화, 손흥민 유효 슈팅 3개, 레버쿠젠 동료 레노 선방, 더비 경기 홈 관중 어드벤티지 응원, 투쟁력 키웠고, 아스날은 토트넘을 5위로 끌어내리고 4위로 올라 섰고, 맨유 원정만 넘으면 리버풀 만날 때까지 26경기 무패 기록 이어갈 분위기 탔습니다.


첼시도 맨시티 상대 경기가 홈 경기라서, 그 고비만 잘 넘기면 탄탄 대로 순탄하게 상위권 지킬 것으로 생각 되기에, 토트넘은 앞으로 남은 경기 전승 가도 달려야 합니다. 결국 이적 시장에서 선수 보강 전혀 없이, 벨기에 수비 3 인방 잔여 계약 6개월밖에 안 남겨 둔 것에 발목 잡혔습니다.  선수가 나이 들면 영입 보강해야 팀 전력 상위권 경쟁할 수 있습니다.


제 경기 예상은 전반전 까지만 100% 맞았고, 후반전 전술 변화한 에메리 감독 능력, 과소 평가 했던 것 같습니다.


현 시점에서도 연장 계약하지 않은 에릭센, 2억 2,500만 유로(2,918억원) 레비 회장 요구는 과도하다 생각되지만, 아마도 에릭센 팔아서 수비수 영입 보강하려는 느낌 듭니다. 아마도 1억 5천만 파운드( 2,100억) 선에서 PSG나 레알에 팔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스날 4-2 토트넘 경기에서 토트넘이 1-2 역전 골 넣게 된 PK 득점 기회 손흥민 드리볼 아스날 홀딩 태클 실수로 얻었죠? 그게 무슨 논란 꺼리라고, ㅡ.ㅡ;

아스날 홀딩, 손흥민 태클 PK 허용 장면확실하게 발을 찼는데 뭔 논란.


확실하게 아스날 홀딩이 공과 상관없이 손흥민 발목 걷어차고 있고, 손흥민 경기 스타일 보면, 태클이 발목 걷어차지 않으면 넘어질 이유 없다. 이 턴 동작 후 손흥민은 슈팅까지 가져가고,

아스날 홀딩 손흥민 태클 장면홀딩 태클 없었다면, 손흥민 경기 스타일은 노란색 지점에서 분명 슈팅했을것, 베에린 반응 속도로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은 착각입니다.


반응 속도 느린 수비수들은 꼭 발목 걷어차서 PK 내주게 됩니다. 다른 팀 같은 장면 PK 2번 정도 있습니다.

손흥민 경기 스타일안쪽으로 잘라 들어가는 걸 선호, 역습 때 위협적 짧은 패스하는 것을 선호 드리볼 선호 태클에 다이빙하지 않는다.


영어가 약해서 ㅡ.ㅡ; 다이빙 하지 않는다는 뜻인가요, 태클 할 때 다이빙 하지 않는다는 건가요?

손흥민은 태클 수비 할 땐 몸을 날려 태클 합니다. 공격수라 공은 걷어내지만, 첼시 모제스 한테 PK 내준적도 있죠?


아스날 홀딩 태클 반칙, 손흥민 PK 상황 다이빙 논란 답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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